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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영어단기학교, 영화같은 강의로 '영어 포기자'의 희망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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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온라인교육은 단순한 요령이나 시험만을 위한 1회성 강의가 만연하다. 이렇게 많은 강의를 찍어내는 시스템은 오로지 강사의 스타성에만 의존하고,강의를 만들어내는 기업이 단기간의 매출에만 급급했기 때문에 나온 폐해다.

    기초 영어 동영상 강좌 사이트인 영어단기학교(대표 윤성혁)는 경쟁이 치열하기로 유명한 온라인 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당 시대의 고정관념을 깨고,학생들에게 맞춰 1분 1초가 치밀하게 기획되고 편집된 '영화' 같은 강의를 탄생시킨 것이다.

    대규모의 회원 모니터링을 통해 기존 강의의 문제점을 직시했던 영어단기학교가 선보인 강의는 '선명한 HD화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카메라 구성','주교재 - 복습교재 -약점보완으로 이뤄진 3단 교재' 등으로 마련된 프리미엄 학습시스템이다. 이는 수익성에 초점을 맞추어 여러 강좌를 찍어내기보다는 한 편의 강좌를 찍더라도 최고의 퀄리티를 갖춘 영화 같은 강의를 만들자는 영어단기학교의 철칙으로 빚어낸 결과다.

    윤 대표는 "강의 한 편 한 편에 예술가가 작품을 대하는 장인정신이 녹아들어야 한다"며 "공들인 강의 한 편은 한 사람의 인생관을 완전히 바꿀 수 있으며,나아가 꿈을 현실로 이뤄줄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 영어단기학교의 강의는 기존 영어 온라인 교육 시장의 세분화 및 좋은 콘텐츠로 승부한 결과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에게 열렬한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또 무료 체험자 95%이상이 강의구매(업계 평균 10~20% 수준)를 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업계 1위라는 명예를 얻음과 동시에 '영어 포기자'들에게 희망이 돼주고 있다.

    윤 대표는 "최고의 강의를 위해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는 치열한 연구와 한번 채택된 아이디어는 끝까지 반영하고야 마는 집요한 실행이 지금의 영어단기학교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세상을 놀라게 하는 강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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