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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삼성미래산부인과, 불임 부부들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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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어놓고 낳다 보면 거지꼴 못 면한다. "

    1963년 정부에서 들고 나온 가족계획 표어다. 먹을 것은 없는데 입만 많았던 가난한 한국의 모습이 떠올려지는 문구지만,2000년대 들어 상황은 역전됐다. 인구가 줄면서 정부가 '자녀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동생'이라는 가족계획 표어로 출산을 장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국내 출산율은 세계 최저 수준인 1.22명으로,2016년 노인인구가 아동인구를 추월하는 사태를 예고하고 있다. 이 때문에 아이를 많이 낳는 사람들은 '애국자' 대접을 받는 것이 현실. 반면에 아이를 낳고 싶지만 임신이 불가능한 불임 부부들의 안타까움은 더해가고 있다. 보건사회연구원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불임부부는 전체 부부의 13.5%로 8쌍 중 1쌍이 불임으로 고통 받고 있다. 이에 대한 여러 대책들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효과는 미미하다는 평가다.

    삼성미래산부인과는 시험관아기 시술 50% 이상의 성공률로 불임부부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며 그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는 해마다 평균 1만 5000건의 시험관아기가 시술되며,성공률은 25~35%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병원의 시험관아기 시술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미래산부인과는 다양한 요인으로 점점 늘고 있는 불임 부부들을 위해 전문성을 한 차원 높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불임센터,복강경센터,주산기센터,산후관리센터,소아과 등으로 구성돼 시설 면에서도 종합병원 이상의 수준을 갖추고 있다. '산모와 태아를 위한 토털 케어'를 지향하며 맞춤형 환자 진료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100여 명의 전문 의료 서비스 인력들을 항시 대기시켜두고 있다.

    삼성미래산부인과는 2005년 개원 후 5년6개월간 복강경 수술 3600차례 이상으로 전국 최다 시술을 기록했다. 정부지원 시험관 시술 지정병원 · 배아생성 공식 의료기관으로 선정되고,2007년부터 올해까지 5회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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