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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골프, 레가시 블랙 풀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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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중상급자를 위한 `레가시 블랙(Legacy Black)` 풀 라인 (아이언, 드라이버, 페어웨이우드, 하이브리드) 을 출시합니다. 레가시 블랙 라인의 가장 큰 강점은 세련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라는 것. 뛰어난 방향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이 장점 입니다. 레가시 블랙 아이언은 세계적인 골프 클럽 디자이너 로저 클리브랜드가 디자인 했으며, 투어 선수 수준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고안됐습니다. VAR 메달리온을 장착해 미세한 진동까지도 흡수할 수 있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원터치 하드 아이언 헤드 커버가 함께 제공됩니다. 레가시 블랙 드라이버는 진보된 단조 테크놀로지와 프리미엄급 블랙 PVD로 마감, 품질과 함께 스타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케미컬 밀링 처리된 크라운과 컵페이스는 중상급의 클럽 스피드를 투어급으로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탄도를 컨트롤 합니다. 전략적으로 두께가 얇게 조절된 페이스가 더해져 비거리를 향상시킵니다. 페어웨이 우드는 견고한 스틸 페이스를 아주 얇게 제작되어 볼 스피드와 투어급 비거리를 실현하도록 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역시 페이스 부근의 두께를 얇게 제작해 강력한 파워로 비거리를 증가시켜 줍니다. 캘러웨이 골프 관계자는 "레가시 블랙 라인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디자인, 비거리, 정확성 이 세 가지 성능이 최적의 접점에서 조화를 이룬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한국경제TV 주요뉴스 ㆍ"파워 블로거, 전 부인 살해후 도주..무슨일?" ㆍ40대 남성 14.8% `노총각` ㆍ"후진하다 그만..." 초등생 주차장서 차에 치여 숨져 ㆍ[포토]추석 물가 비상.. 소금값 30년만에 최고치 ㆍ[포토]"대패로 과일은 왜?" 홍대에 나타난 미모의 대패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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