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디자인 미학 한 눈에 입력2011.09.04 17:12 수정2011.09.05 04: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지난 2일 광주 비엔날레전시관에서 개막, 5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는 44개국에서 133명의 작가와 73개 기업이 132개 작품을 선보였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장르를 넘나드는 건 외도나 도피 아닌 회복"...베이스바리톤 길병민 새해엔 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지금 내가 어디쯤 와 있고 무엇을 더 증명해야하는 지. 그러나 성악가 베이스바리톤 길병민(32)에게 커리어의 좌표를 묻는 일은 이제 의미가 없다. 그는 "어디에 와 있단 ... 2 "대가족 일정 고민 끝"…켄싱턴 사이판, '패밀리 올인클루시브' 패키지 출시 겨울방학과 설 연휴에 가족 여행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호텔업계가 조부모와 아이를 동반한 3대 가족 맞춤형 패키지로 모객에 나섰다.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 3 "시청자 권리 무시하나"…손지창, 법원 판결에 분노한 이유 배우 손지창이 야구 예능 '불꽃야구'를 지지하며 프로그램의 지속 제작을 응원했다. 손지창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문의 글을 올려 "'불꽃야구'를 더 이상 볼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