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사막 '버닝맨' 축제 입력2011.09.04 18:31 수정2011.09.05 02: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네바다주 블랙록 사막에서 열린 '제25회 버닝맨 축제'에서 참가자들이 2일 트로이목마 조형물 앞에서 축제를 즐기고 있다. 버닝맨 축제는 매년 노동절(9월 첫째주 월요일)을 앞둔 한 주간 네바다 사막에 모여 예술작품을 만들고 즐기는 행사다. 축제 마지막 날에는 전시된 예술품을 모두 부수고 소각하는 게 전통이다. /블랙록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솟는 집값에…트럼프 "기관투자자 단독주택 매입금지 추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지하는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형 기관투자자들의 단독주택 매입을 금... 2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인도 하리아나주에서 딸만 열 명을 둔 '딸 부잣집' 엄마가 11번째 출산으로 아들을 얻었다.7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 3 美, 러시아 유조선 추격·러, 잠수함 긴급 투입…대서양 '초긴장' 미국이 최근 수주간 추적 끝에 베네수엘라 관련 러시아 선적 유조선 압류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이 배를 보호하기 위해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 병력을 급파한 것으로 전해졌다.7일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