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3D TV 中 점유율 70% 목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디스플레이가 중국에서 대대적인 3D TV 마케팅 행사를 가졌다. 중국의 국경절인 10월 초까지는 3D TV시장에서 편광필름 방식(FPR)의 점유율을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FPR 진영'은 3~4일 이틀간 베이징 국가수영경기장에서 'FPR 3D 게임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LG디스플레이와 FPR 방식의 3D TV 제조업체인 LG전자 스카이워스 콩카 하이센스 하이얼 창훙 TCL 에이서 AOC 레노버,게임업체인 블리자드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주최 측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의 4배 크기인 특별전시장에 600인치 3D LED 전광판을 비롯 3D TV,3D 노트북,3D 모니터 등 100여개 제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3D 화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LG디스플레이를 비롯한 'FPR 진영'은 3~4일 이틀간 베이징 국가수영경기장에서 'FPR 3D 게임 페스티벌'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LG디스플레이와 FPR 방식의 3D TV 제조업체인 LG전자 스카이워스 콩카 하이센스 하이얼 창훙 TCL 에이서 AOC 레노버,게임업체인 블리자드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주최 측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의 4배 크기인 특별전시장에 600인치 3D LED 전광판을 비롯 3D TV,3D 노트북,3D 모니터 등 100여개 제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3D 화면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베이징=김태완 특파원 twkim@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