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에 한복 입으면 공연 관람료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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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 이색 할인 행사
추석 연휴에 뮤지컬 티켓을 대폭 할인해주는 이벤트가 잇따라 마련된다.
가족 관객용 3~4인 묶음 티켓을 30%가량 싸게 살 수 있고 '한복 할인' 등을 이용하면 단돈 1만원에 뮤지컬을 볼 수 있다.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늑대의 유혹'은 오는 10~12일 한복을 입고 온 현장 구매 관객에게 모든 티켓을 1만원에 제공한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는 오는 11~13일 한복을 입고 온 관객에게 티켓을 반값에 판매한다. 동반인 중 1명만 한복을 입어도 인원 제한 없이 모두에게 50% 할인을 적용한다. 명동과 정동,홍대 전용관에 한해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해야 한다.
LG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사진)은 '추석 효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18일 50세 이상 관객과 동반인 1명에게 각각 35%를 할인해준다.
대학로 예술마당 2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는 오는 13일까지 가족 관객 2명에게 2장을 덤으로 주는 '2+2' 이벤트를 펼친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가족 관객용 3~4인 묶음 티켓을 30%가량 싸게 살 수 있고 '한복 할인' 등을 이용하면 단돈 1만원에 뮤지컬을 볼 수 있다.
삼성동 코엑스아티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늑대의 유혹'은 오는 10~12일 한복을 입고 온 현장 구매 관객에게 모든 티켓을 1만원에 제공한다.
넌버벌 퍼포먼스 '난타'는 오는 11~13일 한복을 입고 온 관객에게 티켓을 반값에 판매한다. 동반인 중 1명만 한복을 입어도 인원 제한 없이 모두에게 50% 할인을 적용한다. 명동과 정동,홍대 전용관에 한해 인터넷으로 사전 예매해야 한다.
LG아트센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사진)은 '추석 효도'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8~18일 50세 이상 관객과 동반인 1명에게 각각 35%를 할인해준다.
대학로 예술마당 2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오!당신이 잠든 사이'는 오는 13일까지 가족 관객 2명에게 2장을 덤으로 주는 '2+2' 이벤트를 펼친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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