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한국방송대상' 차승원 "연기자 부문 개인상 받았어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8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연기자 부문 개인상을 받은 차승원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 MBC '시사매거진 2580', SBS 드라마 '자이언트', EBS '학교란 무엇인가', CBS '김동규의 아름다운 당신에게' 등 29개 부분 31편이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김범수, 최다니엘, 장나라, 김희애, 씨스타, 엠블랙, 정형돈, 정재형, KBS '개그콘서트' 팀 등의 축하 공연 및 시상을 진행했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송민호, '병역법 위반' 재판 연기 중 영화 시사회 포착 '시끌'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가 재판을 연기한 가운데,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등장해 논란이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

    2. 2

      '현역가왕3' 이수연 "'이런 무대도 할 수 있구나' 보여주고 싶었죠"

      가수 이수연이 MBN '현역가왕3'의 긴 여정을 마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이번 시즌 최연소 출연자로 화제를 모은 이수연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깊은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

    3. 3

      "단종 오빠 보러 가자"…천만 배우 된 박지훈, 팬미팅 개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을 맡은 배우 박지훈이 다음 달 팬미팅을 진행한다.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내달 25~2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미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