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13억원 TRS장비 공급 계약 입력2011.09.02 11:16 수정2011.09.02 11: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리노스(대표 노학영)가 경기지방경찰청과 13억원 규모의 디지털 TRS 무선통신망 장비와 시설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리노스는 이번 계약으로 경기지방경찰청의 TRS 무선통신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지국, 보조중계기 및 단말기의 유지보수까지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2년 8월 31일까지 1년간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PX 할인·연 10% 적금 혜택…뜨거운 나라사랑카드 3파전 병장 월급이 150만원으로 오르면서 군대에서도 ‘돈 관리’가 중요해졌다. 장병들이 가장 많이 쓰는 금융상품인 ‘나라사랑카드’를 두고 은행들의 경쟁도 한층 치열해졌다. 올해부... 2 환율 변동성 확대…달러 중심 자산 배분이 해법 최근 원·달러 환율을 둘러싼 관심이 여전히 높다. 고환율 국면이 이어지면서 환율이 더 오를지, 아니면 되돌림이 나타날지를 두고 전망이 엇갈린다. 그러나 자산관리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방향을 맞히는 일이 ... 3 현대차 사면 연 8.8% 금리 받는다 현대자동차에서 차량을 구매하면 최고 연 8.8%의 금리를 받는 적금이 출시됐다. 장기 노후소득 보장 기능을 강화한 연금보험도 새로 나왔다.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현대차와 공동 개발한 ‘한 달부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