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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혜영 10월 화촉...상대는 민주당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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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투 출신 황혜영이 10월23일 낮 12시30분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한다. 베일속에 가려졌던 예비신랑은 김경록 민주당 부대변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황혜영은 31일 자신의 쇼핑몰을 통해 화촉을 밝힌다고 알렸다. 그는 홈페이지에 "예비신랑은 한 정당에 몸담고 있는 동갑내기"라며 "바르고 곧은 사람이며 상대를 많이 배려한다"고 소개했다. 결혼 발표이후 예비신랑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됐고 얼마지나지 않아 김경록 민주당 부대변인임이 확인됐다. 실제 1973년생인 김 부대변인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국회보좌진으로 정계에 입문했다. 손학규 대표의 임명으로 현재 민주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는 그는 180cm의 훤칠한 키의 미남형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측도 이번 소식에 대해 적잖이 당황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김경록 부대변인이 황혜영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대표실 관계자들도 오늘 처음 전해들었다. 전혀 알지 못했다"며 "평소 개인 생활에 대해 말하는 성품도 아니다. 교제 사실에 대해서도 아무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김경록 부대변인은 성격도 좋고 대인 관계도 좋은 유능한 사람이다. 장래가 촉망되는 후배로 믿음직스럽다"고 덧붙였다. 김효섭기자 seop@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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