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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계탕 맛만큼 이웃사랑도 대한민국 최고- 지호한방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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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여름 최고의 보양식은 맛과 영양이 담긴 한방삼계탕으로 -이웃사랑까지 앞장서는 삼계탕 프랜차이즈 대한민국 1위 지호한방삼계탕 - 입소문 만으로 전국 77개 매장 성업 중 - 대한민국 1위 삼계탕 프랜차이즈 -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 지호한방삼계탕 - 지호한방삼계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발명특허 메뉴 - 이지호 대표의 혼과 열정이 담긴 발명특허 메뉴구성 - 초보창업자도 운영가능 한 체계적이며 적극적인 지원시스템 입소문 만으로 전국 77개 매장 성업중 - 대한민국 1위 삼계탕 프랜차이즈 ㈜지호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대표 삼계탕프랜차이즈 브랜드 ‘지호한방삼계탕’은 1992년 동대문구 장안점을 시작으로 2002년 프랜차이즈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전국 74개 지점을 가지고 업계 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10 프랜차이즈 경쟁력 조사에서 삼계탕전문점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삼계탕프랜차이즈 업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외식업 프랜차이즈 업계 내에서도 점차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 지호한방삼계탕 (주)지호 한방삼계탕 이지호 대표는 하남시 풍산대로에 위치한 본점에서 관내 불우이웃 100여명을 초청해 한방삼계탕을 대접했다. 풍산동 주민센터 30명, 영락경로원 파견센터 40명, 꿈쟁이 지역아동센터 30명 등 1백여명이 참가해 뜨거운 한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한방삼계탕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한 할머니는 “삼계탕을 너무 고맙게 잘 먹었다. 자식보다 이지호 대표가 더 낫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지호의 이지호 대표는 “시골에 사시는 어머니를 자주 찾아가 보지도 못하고 정성껏 모시지 못해 어머님 생각도 많이 나고 또한 어릴 적 어렵게 생활한 것 등이 생각나 불우한 청소년과 어른들을 대접해 소찬을 마련하게 됐다”며 “기회를 자주 마련해 이번 행사와 같이 좋은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호한방삼계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발명특허 메뉴 ‘지호한방삼계탕’ 매장에 들어서면 다양한 메뉴구성에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많다. 국내최초 삼계탕 발명특허(0371778호)를 획득한 건강삼계탕은 미용삼계탕과 더불어 ‘지호한방삼계탕’을 대표하는 메뉴이다. 웅추닭에 황정, 녹각, 갈근 등을 첨가하여 만든 건강삼계탕은 특히 남성을 위한 전통 보양식으로서 진한 국물 맛이 자랑이다. 미용삼계탕은 웅추닭에 황기, 감초, 구기자 등을 첨가하여 만든 여성을 위한 전통보양식으로서 진한 담백함을 맛볼 수 있다. 이밖에도 어린이, 노약자를 위해 뼈를 골라낸 특선식 ‘죽삼계탕’과 옻나무의 독성물질을 완전히 제거한 특별보양식 ‘옻삼계탕’, 싱싱한 활전복과 약도라지, 각종 한약재가 어우러진 진한 담백함을 맛볼 수 있는 ‘전복삼계탕’, 기존 삼계탕과 차별화 된 매운맛을 느낄 수 있는 ‘얼큰삼계탕’등 삼계탕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지호한방삼계탕’에서는 삼계탕 뿐만 아니라, ‘오리고추장불고기’, ‘치킨강정’, ‘직화불닭’, ‘약닭찜’, ‘영계매운탕’, ‘한방오리훈제’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으며, 육류와 싱싱한 해산물 그리고 야채류를 잘 조화시켜 기존 삼계탕과 차별화되는 매콤한 새로운 맛의 ‘해계탕’은 맛 과 영양을 인정받아 발명특허(제10-0635258호)를 획득했다. 그리고, ‘통오리훈제와들깨수제비’, ‘천마오리보양탕’, ‘한방오리갈비찜’도 ‘지호한방삼계탕’에서만 맛 볼 수 있는 메뉴이다. 이지호 대표의 혼과 열정이 담긴 발명특허 메뉴구성 ‘지호한방삼계탕’은 국내 최초로 한방삼계탕 발명특허를 획득하며, 삼계탕에 관한 독보적인 메뉴 경쟁력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과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입맛에 따라 여러 메뉴들을 접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단연 인기를 끌고 있다. ‘지호한방삼계탕’의 한방삼계탕은 前 롯데호텔 조리부문 총책임자를 역임하고 현재는 신흥대학 호텔조리과 교수인 ㈜지호의 대표 이지호 교수가 삼계탕과 어울리는 한약재에 오랜 연구를 거쳐 개발해낸 메뉴다. 황기·황정·오가피·계피·홍삼·숙지황 등 약효에 좋은 약재를 엄선해 육수를 개발하여 깊은 맛을 냈으며, 일반 삼계닭이 아닌 직영농장에서 직접 양계한 무항생제 HACCP인증 토종웅추 삼계닭을 사용하여 기름기와 콜레스테롤이 적으며, 육질은 촉촉하며 쫄깃하다. 최근에는 삼계탕도 매콤할 수 있다는 생각의 틀을 깬 새 메뉴가 출시되었다. 신선한 야채와 얼큰한 국물로 맛을 내어 젊은 고객들의 입맛에 맞춘 얼큰삼계탕의 출시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밖에도 ?닭고기와 각종 해산물이 매콤한 육수와 어우러진 해계탕, ?여성고객을 위한 미용삼계탕, ?남성고객을 위한 남성용 건강삼계탕, ?어린이와 환자식으로 어울리는 죽 삼계탕, ?100% 참옻나무 추출분말로 독성물질을 제거한 옻삼계탕 외 영계매운탕, 약닭찜, 직화불닭, 치킨강정, 오리훈제 등 10여가지 다양한 메뉴들을 구비하고 있어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음식으로 고객의 눈과 입을 만족시켜주고 있다. 이 중 한방삼계탕(특허 제 0371778)과 해계탕(제10-0635258)은 이지호 대표가 음식발명특허를 획득한 메뉴다. 초보창업자도 운영가능 한 체계적이며 적극적인 지원시스템 ‘지호한방삼계탕’은 차별화 된 프로세스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에서도 뛰어나다. 외식업 가맹사업을 하려면 메뉴경쟁력도 중요하지만 얼마만큼 체계적으로 시스템화 되었는지가 그 가맹점을 유지하는 결정적인 요인이 된다. ‘지호한방삼계탕’은 식재료 처리와 조리과정의 단순화를 통해 현장 운영을 간소화했다. 닭은 본사에서 직접 사육한 웅추를 가맹점에 공급하고, 육수는 원액을 본사에서 직접 공급해주어 어느 매장에서나 균일한 맛을 내도록 했다. 또한, 안정적이고 원활한 직영물류 시스템으로 매일 배송을 하여 원·부재료의 품질 및 선도관리를 적극적으로 해주고 있다. 회사 관계자에 의하면 “지호한방삼계탕은 가맹점 밀착관리에 정평이 나있다고 한다. “본사 슈퍼바이저가 매장별 매출 추이 및 메뉴 판매율 등을 주기적으로 분석한 후, 가맹점주와 협의하여 LSM(지역 환경에 맞는 마케팅)을 기획, 실행하는 등 가맹점의 매출증진에 항상 고민하고 있으며, (주)지호만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영업관리시스템을 통하여 본사와 가맹점간에 친밀한 파트너십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가맹점 문의(02-465-3999) ▶ 지호한방삼계탕 전국 77개 가맹점 현황 1 강릉 2 마포 3 부천중동 4 서초 5 천안성정 6 창원 7 조치원 8 인천계양 9 포항창포 10 동작 11 삼성 12 연희 13 공덕 14 문래 15 왜관 16 원당 17 논현 18 서울대입구 19 신사 20 종로 21 서현 22 여수 23 역삼 24 순천 25 서울역 26 구리장자못 27 안양중앙 28 한남 29 성산 30 자양 31 역촌 32 수원영통 33 북수원 34 대방 35 여의도 36 보문 37 야탑 38 창동 39 남면 40 덕정 41 명동 42 이천 43 금촌 44 도봉 45 방배 46 동대문 47 용인성복 48 진접점 49 고읍삼숭점 50 평택점 51 광장점 52 먹골 53 수유 54 공릉 55 성내 56 수지 57 성수 58 김포 59 장안 60 월곡 61 죽전 62 서오릉 63 의정부 64 포천 65 암사 66 목동 67 민락 68 송파 69 수원천천 70 대치 71 광화문 72 오산시청점 73 서여의도점 74 월곡역점 75 신정네거리점 76 광양점 77 하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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