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폭도와의 전쟁' 선포 입력2011.08.11 02:57 수정2011.08.11 02: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10일 런던 다우닝가 총리관저 앞에서 "폭동 사태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폭동참가자들의 약탈 행위에 대한 물대포 사용 등 강경진압 방침을 밝혔다. /런던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급등하던 국제유가, 美공습 회의론에 숨고르기 [오늘의 유가] 급등세를 이어가던 유가가 미군 내부에서 이란 공습에 대한 회의론이 나왔다는 소식에 소폭 하락했다.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장 대비 0.17달러(0.26%)... 2 아내 23시간 출산 중계, 기저귀 광고 하더니… 결국 '퇴출' 팔로워 1200만명 이상을 보유한 중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아내의 출산 과정을 온라인에 공개하고 광고까지 삽입해 비난을 받으면서 결국 플랫폼에서도 퇴출당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현지시간) ... 3 성매매·인신매매 강요했는데…"가장 예쁜 범죄자" 21세 포주 최근 일본 이케부쿠로에서 벌어진 성매매 및 인신매매 사건의 용의자 타노 카즈야(21)의 외모가 공개된 후 '가장 아름다운 범죄자'라는 반응이 나온 가운데, 재판에서 구체적인 범행 내용이 드러났다.T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