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머런 '폭도와의 전쟁' 선포 입력2011.08.11 02:57 수정2011.08.11 02:5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10일 런던 다우닝가 총리관저 앞에서 "폭동 사태에 대해 단호한 태도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캐머런 총리는 이날 폭동참가자들의 약탈 행위에 대한 물대포 사용 등 강경진압 방침을 밝혔다. /런던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호르무즈 봉쇄작전 지휘한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 사망"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휘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 사령관이 이스라엘 공습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지시각 26일 AF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군... 2 트럼프 "합의 '구걸' 이란 협상단, 매우 이례적"…협상 압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종전 협상 압박 수위를 높였다.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새벽 시간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종전 협상 타결을 위해 신속하게 움직여라"라고 압박했다.트... 3 日 롬·도시바·미쓰비시전기…전력반도체 '3각 통합' 시동 롬, 도시바, 미쓰비시전기 등 일본 반도체 기업이 전력반도체 사업 통합을 추진한다. 독일 인피니언, 미국 온세미 등 전력반도체 1·2위 기업과의 경쟁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중국 기업의 저가 물량 공세에 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