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정유株, 외인 매물에 7%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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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가 7%대 급락세다.
4일 오후 2시15분 현재 S-Oil은 전날 보다 7.12% 급락한 1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GS는 각각 7.28%, 7.01% 급락세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매물이 늘어나면서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대형 화학정유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면서 "다만 대외 악재 악화에 따른 과매도 국면으로 보여지는 만큼 화학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살아 있는 만큼 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 이머징 마켓에서의 자금 유출이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화학 정유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4일 오후 2시15분 현재 S-Oil은 전날 보다 7.12% 급락한 14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GS는 각각 7.28%, 7.01% 급락세다.
안상희 대신증권 연구원은 "외국인의 매물이 늘어나면서 외국인 보유 비중이 높은 대형 화학정유주를 중심으로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면서 "다만 대외 악재 악화에 따른 과매도 국면으로 보여지는 만큼 화학업종의 실적 모멘텀이 살아 있는 만큼 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에 이머징 마켓에서의 자금 유출이 나올 가능성이 커지면서 그동안 상승폭이 컸던 화학 정유 업종을 중심으로 외국인의 매물이 쏟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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