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證 "올여름 여행업종 예년 이상 특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여름 여행업종의 예년 수준을 뛰어넘는 특수가 기대된다고 대우증권이 4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여행업종에 대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제시하고 모두투어[080160]와 하나투어[039130]의 목표주가를 각각 5만3천원, 6만8천원으로 높였다. 대우증권은 올해 3분기 모두투어와 하나투어의 합산 매출과 영업이익은 작년 동기보다 각각 15%, 14%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 이유로 지난 3월 일본 대지진으로 봄철 휴가 수요가 여름으로 미뤄졌으며 원화 강세 등으로 여행업 환경도 좋아져 수요 증가가 기대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1. 1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경영 위기 극복을 내세우며 지난해 5월 ‘비상경영’을 선포한 농협중앙회가 내부적으로는 방만한 예산 집행과 느슨한 내부 통제를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농협중앙회장은 두 곳에서 연봉 3억원이 넘는...

    2. 2

      일본 관광 타격 없자 분노한 중국…日 "2010년 악몽 재현"

      중국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반발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수출을 규제하자 일본 산업계에서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일본의 대중(對中) 희토류 의존도가 7...

    3. 3

      "잠재력 갖춘 기업 지원"…농협은행, 'NH미래성장기업대출' 출시

      농협은행은 9일 미래성장 산업을 영위하는 법인 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하기 위한 'NH미래성장 기업대출'을 출시했다.최고 연 2.30%포인트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수도권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