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테크, 하이닉스와 33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입력2011.08.01 13:41 수정2011.08.01 13: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진테크는 1일 하이닉스반도체와 33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30일까지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가·금리 불안 여전…변동성 장세 이어질 듯 [오늘장 미리보기] 23일 국내 증시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이어지면서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 반등 시도가 나타나더라도 추세적 상승보다는 제한적인 흐름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다.20일(현지... 2 "비에이치, 애플 폴드 및 피지컬 AI 모멘텀 기대…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23일 비에이치에 대해 초고가의 애플의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 공급과 피지컬 인공지능(AI) 분야로의 진입으로 기업가치가 재평가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원에서 3만5000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 3 공사비 더 오릅니다, 지금 내 집 마련하세요 [최원철의 미래집]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세가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구)와 한강벨트의 기세는 한풀 꺾였지만, 15억원 이하 단지가 밀집한 '노도강'(노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