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2Q 영업손실 334억..적자지속 입력2011.07.22 14:30 수정2011.07.22 14: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쌍용차는 22일 올해 2분기 영업손실이 334억원으로 전년동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7286억4600만원으로 35.4% 늘었지만, 당기순손실이 348억79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억 넣었으면 4억'…역대급 대반전에 개미들 '화들짝' 한물간 부품업체로 평가되던 미국 광학통신기업 루멘텀홀딩스가 부활했다. 핵심 매출처를 스마트폰 시장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로 전환하면서다. 최근 5년 동안 내리막길을 걸은 주가는 최근 6개월간 약 330% 급등하며... 2 코스피, 장중 최고치 찍고 '강보합'으로 마감 [HK영상] 코스피지수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변동성 끝에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포인트, 0.03% 오른 4552.3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3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중국 증시가 올해도 양호한 흐름을 보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기업의 실적 개선, 정부의 지원책 등이 맞물리면서 투자 자금이 유입될 것이란 분석이다.골드만삭스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