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SPC,서울대와 유가공 회사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속보]삼립식품 파리크라상 등을 계열사로 둔 SPC그룹은 서울대와 산·학 협력계약을 맺고 유가공 회사를 설립한다고 30일 발표했다.SPC그룹과 서울대 기술지주회사가 각각 출자하는 이 회사는 오는 8월부터 기능성 우유 시험생산,성분분석과 인증,브랜드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분 투자비율은 밝히지 않았다.생산된 제품은 내년 상반기부터 2900여개 파리바게뜨 매장과 서울대,서울대병원 등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허영인 SPC그룹 회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유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유가공회사를 설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울대와 산·학 협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투자 세제 지형 격변…'배당 분리과세' 유불리 따져야 [고정삼의 절세GPT]

      <고정삼의 절세GPT>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2회는 윤나겸 아우름웰스앤택스 대표 세무사와 함께 올해부터 달라진 세제에 대해 알아봅니다.>올해부터 기업의 법인세율이 1%...

    2. 2

      "하루 20시간 써요"…요즘 부모들 난리 난 '300만원 아기 헬멧'

      아기의 머리 모양을 예쁘게 만들어 준다는 '두상 교정 헬멧'이 개당 200만~300만원에 이르는 고가에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신생아 머리의 특정 부위가 납작하게 눌리는 사두증 진단이 늘고 ...

    3. 3

      다이소 또 일냈다…5만원짜리 5000원에 팔더니 '품절 대란'

      다이소가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과 협업해 선보인 화장품 '줌 바이 정샘물'이 출시 직후부터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10일 다이소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스파츌라 파운데이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