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아이라이너 280만개 돌파…감사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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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아이라이너’라는 애칭을 얻으며 대박 행진을 하고 있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가 28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클리오는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의 지난 3년 판매량 280만개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내달 31일까지 클리오 홈페이지를 방문해 신규 회원으로 가입하면 응모된다. 당첨자는 8월 3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총 280명에게 클리오 아트 섀도우, 탑걸 티셔츠, 우먼 시크릿 의류 세트, 투썸 플레이스 음료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임근영 클리오 마컴부 차장은 “소비자들이 번짐없이 오래 유지되는 아이라이너를 머스트 해브(must-have) 아이템으로 선택하면서 클리오의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가 3년간 280만개라는 판매 수치를 기록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이후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클리오의 아이라이너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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