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놀러와' 설리 "태연-티파니에게 고마워" 눈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f(x)의 설리가 소녀시대의 태연과 티파니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는 파리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F(x)가 출연해 무대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골방밀착토크'에서 설리는 "그동안 다른 가수들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있느냐"는 MC들의 말에 "태연 언니와 티파니 언니에게 감사한 일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설리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서울로 올라와서 5학년 때부터 태연, 티파니 언니와 함께 숙소생활을 하게 됐다"며 "그 때 언니들이 많이 챙겨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어느날 언니들이 소녀시대 데뷔를 앞두고 바빠졌고 난 숙소에 혼자 남게 됐다. 그래서 멀어질까 걱정했는데 내가 데뷔 후 자주보게 됐고 얘전처럼 챙겨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밝혔다.

    설리는 얘기하는 내내 눈물을 흘리는 등 태연과 티파니에 대한 고마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티파니는 "요즘에 후배들을 더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며 선후배간에 끈끈한 정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HK직캠|한소희-전종서, '서로 다른 매력 대결'

      배우 한소희,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HK직캠|한소희, '러블리 그 자체~'

      배우 한소희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3. 3

      HK직캠|전종서, '매혹적인 눈빛에 빠져들겠네~'

      배우 전종서가 8일 오후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 언론 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 등이 출연하는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우연히 알게 된 검은 돈과 숨겨진 금괴를 훔쳐 새로운 기회를 만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