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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건설, 워크아웃 조기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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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은 이수건설에 대해 27일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로 워크아웃을 조기졸업시키기로 했습니다. 이수건설은 지난 2009년 1월부터 워크아웃을 시작한 이후 약 2년 6개월동안 부채비율 3,255%에서 113%로 대폭 개선됐습니다. 이수건설 채권단은 "기존 채무에 대해 일정기간 채무상환 추가 유예 등 향후에도 이수건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근형기자 lgh04@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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