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500만원으로 큰돈 벌려면, 이 종목 지금 사야한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급등주 발굴의 1인자인 필자가 모든 정보네트워크를 가동, 급등재료 확인 후 추천한 톱텍 300%↑, 와이솔 100%↑, 후성 120%↑, SIMPAC 90%↑, 인트론바이오 100%, 큐로컴 140%↑ 등을 매수 했더라면, 단기간에 1000만원이 1억원으로 불어나는 아찔한 경험을 했을 것이다.

    게다가 지난달 대선행보에 따른 그 수혜를 간파 하고, 종가 공략을 제시한 동방이 추천직후 50%가 넘게 폭등 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필자의 종목들을 놓쳤다고 안타까워할 필요는 없다. 이번 달을 기점으로 증시 역사상 전설을 남길 만한 올해 마지막 폭등주 하나가 또! 터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 종목 세력 중에서도 제대로 큰손이 붙은 종목으로, 반토막 난 계좌도 이 한 종목이면 충분할 만큼 역사상 찾아 보기 힘든 엄청난 재료를 품고 있는 대박주이다. 지면에 자세한 설명을 할 수 없지만, 이 종목은 빠질래야 더 이상 빠질 데가 없는 대바닥에 위치한 종목으로, 이번 달 준비된 극비재료까지 동시에 노출되면, 매수세의 문을 닫고 하늘로 솟구치는데 불과 5분이면 충분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종목은 대규모 재료노출이 임박한 상황에서,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이 많은데, 벌써부터 일정 가격대 이하의 호가는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는 것은 물론, 매수 규모가 조막손 세력이라 보기 힘들 만큼 큰 물량이 장내를 통해 쉴새 없이 매집하고 있다, 더불어 나머지 개인들의 조막 물량까지도 의도적으로 주가를 흔들며 물량을 털어가고 있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물량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올해 시장에 출현했던 그 어떤 급등주와도 비교 되지 않을 초대형 재료와 시장이슈, 그리고 절대 권력을 행사하는 세력들이 작정하고 매집했기 때문에, 올해 최고의 수익률을 자랑했던 풍경정화 정도는 가볍게 능가할 종목이다.

    첫째, 정말 말이 필요 없는 종목이다. 터지면 800% 풍경정화는 가볍게 깬다.

    6월에 기술가치만 따져도 수천억은 쉽게 넘겨 버릴 신 기술 재료가 터지게 되는데, 지난 30년 동안 세계 최대의 제약사들조차 포기한 기술을 이름도 생소한 자랑스런 이 대한민국 중소기업이 드디어 개발해 냈기에, 공개되는 순간 그 자리에서 매수세 문닫고, 몇 주 동안은 감히 범접하지 못할 폭등랠리를 보여주게 될 종목이다.

    둘째, 전세계 수천조 시장이 경악하고 있다. 내일이면 못 잡는다!

    대체 얼마나 뛰어난 기술이기에 국내 기업은 물론, 세계 최대기업까지 이 기업과 사업제휴를 맺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가!

    분명히 말하건데, 철철 흐르다 못해 지금 뿜어내고 있는 폭발에너지는 동사가 갖고 있는 수많은 재료 중 아주 작은 재료 하나에 불과한 것으로, 폭등하기 전 바닥에서 매수할 수 있는 시간은 지금부터 불과 2~3일 밖에 없다는 것이다. 망설이다 놓치면 올해 내내 통한의 눈물로 보내게 될 것이다.

    셋째, 이 종목만큼은 잡아야 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정부까지 나선다!

    깜짝 놀랄 사실 하나가 더 있다. 정부의 핵심 국책 과제로서, 국민건강과 직결 되는 동시에 세계를 겨냥해 발표하는 극비 재료 하나가 7월에 또!! 터지게 되어 있는데, 제품특성상 동사가 대선테마의 핵심으로 부각될 수 밖에 없고, 최근 극비리에 미국 1위 기업과 맺은 사업제휴로 신제품이 출시 되면 사상유례 없는 실적 폭증과 함께 다시는 잡지 못할 증시의 핵폭탄이 터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젠 더 이상의 부연 설명은 않겠다. 십수년 동안 산전수전 다 격은 필자조차도 글을 쓰고 있는 지금 날아가 버리면 어쩌나 하는 초조함에 챠트에서 눈을 뗄 수가 없다.

    이제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새로운 재료와 이슈에 목 말라 하는 현시점에서 동사의 재료가 공개되는 순간 모든 투자자들이 열광할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는데, 일단 물량을 뺏어서 그냥 묻어 두고 일년 주식농사는 이 종목으로 끝내 버리길 바란다.


    [인기 종목 게시판]
    아가방컴퍼니/동양텔레콤/산성피앤씨/인트론바이오/후성/종근당/영진약품/진도/한국정보통신/셀트리온제약

    ■ 본 투자전략의 전문가 추천종목과 HTS상에서의 연관 종목은 다를 수 있으니 추천 종목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본 투자전략의 추천주는 기사가 송출된 후 24시간 이내에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 본 자료는 증권투자를 돕기 위한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의 견해와는 무관하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ADVERTISEMENT

    1. 1

      '연말에 깜빡할 뻔'…2개월 만에 7000억 '재테크족' 몰린 곳

      지난해 연말 연금저축과 개인형 퇴직연금(IRP)으로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말정산을 앞두고 세액공제를 받기 위한 투자자의 막판 납입이 몰린 영향이다.3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지난해 10~11월 연금저축 상품에 총 7034억원이 납입됐다. 직전 달까지 매달 2000억원 안팎이 유입됐던 것과 비교하면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납입금이 급증한 셈이다. IRP 상품에도 10월 3411억원, 11월 2807억원이 유입됐다. 9월(1670억원) 대비 두배 가까이 늘어났다. 연말정산 혜택을 보기 위해 연중 미처 채우지 못한 납입 한도를 한꺼번에 채워 넣은 것으로 풀이된다.연말마다 연금계좌로 자금이 몰리는 건 세금 혜택이 커서다. 연금저축은 연간 최대 600만원까지, IRP를 합하면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자는 16.5%, 이를 초과하면 13.2%의 공제율이 적용된다. 공제 한도(900만원)를 모두 채운다고 가정할 경우, 각각 최대 148만5000원과 118만8000원을 환급받을 수 있다.연금저축과 IRP는 운용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과세를 이연해 재투자가 가능하다. 세금 부과 시기가 늦어지는만큼 복리 효과를 

    2. 2

      "올해엔 바이오?"…역대 최고치 경신한 새해 주도주를 둘러싼 분석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연초 국내 증시가 역대 최고치 수준을 경신하며 출발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이번 새해 주도주는 어디가 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2025년 증시를 이끌었던 반도체 업종이 여전히 중심에 서 있지만 주도주 교체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증권가에선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이 새로운 주도주 후보로 부각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바이오의 승률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진다?한화투자증권이 지난 2일 발표한 '주식전략, 1월 못참지'에 따르면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은 단기적인 테마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는 업종으로 제시됐습니다. 보고서는 바이오 업종이 장기적으로 코스피를 상회할 확률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우선 연간 수익률 기준으로 생물공학(바이오) 업종이 코스피를 아웃퍼폼한 비율은 2000년대 30%에 불과했지만 2010년대에는 60%로 높아졌습니다. 2020년대 들어서는 80%까지 상승했습니다. 단기적인 등락과 무관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성과의 일관성이 강화되고 있다는 설명입니다.지난해 증시에서도 이러한 성과를 볼 수 있는데요, 코스피 헬스케어 업종은 연간 약 21% 상승하는 데 그친 반면, 코스닥 헬스케어는 약 50% 상승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보고서는 코스피 헬스케어 지수에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등 대형주의 비중이 높은 반면 코스닥 바이오는 중소형 바이오 기업이 주도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움직임이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전략 바꾼 글로벌 제약사, 국내 바이오에도 훈풍 불까보고서는 글로벌 제약사들의 전략 변화 역시

    3. 3

      "'불장'에 돈 썩힐 수도 없고"…은행 이자보다 더 벌려면

      올해 글로벌 증시는 강세장이 이어질 것이란 기대가 우세하지만, 인공지능(AI) 거품론과 금리·환율 변수로 인한 변동성도 만만치 않을 전망이다. 이런 환경에서 퇴직연금 투자자들은 위험자산 투자 비중을 70%로 제한하는 ‘안전자산 30% 룰’을 지키면서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증시가 강세를 보일 때는 퇴직연금 계좌 내 주식 비중을 최대한 높이는 전략이 유리하다. 현재 확정기여형(DC)과 개인형 퇴직연금(IRP) 계좌에서는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을 최대 70%까지만 담고, 나머지 30%를 예적금·채권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 안전자산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퇴직연금 계좌 내 실질 주식 비중이 80~90%까지 늘어난다.◆국장 강세에...韓 주식 섞은 채권혼합형 눈길대표적인 방법은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은 채권혼합형 상장지수펀드(ETF)를 활용하는 것이다. 채권혼합형은 채권 비중이 절반 이상이라 안전자산으로 분류된다. 채권과 주식을 50%씩 담은 채권혼합형 ETF를 안전자산 몫으로 투자할 경우 퇴직연금 내 주식 비중이 최대 85%로 높아진다. 단일 종목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상품은 주식을 최대 30%까지 담을 수 있다. 주식 노출도를 79%로 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퇴직연금을 공격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채권혼합형 ETF의 순자산 규모도 급증했다. 2023년 8274억원에서 2024년 2조7410억원으로 증가한 후 지난해 말에는 8조4947억원까지 불어났다. 2년 만에 순자산이 10배 넘게 커졌다.장기간 투자하는 퇴직연금의 특성상 미국 주식을 담은 채권혼합형 ETF가 인기다. 지난달 30일 기준 ‘ACE 미국S&P500미국채혼합50액티브’가 7318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