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패스, 8일만에 반등…스마트기기 확산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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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가 스마트기기 확산에 따라 수혜를 볼 것이란 분석에 8거래일 만에 반등 중이다.
9일 오전 9시45분 현재 네패스는 전날보다 450원(2.73%) 오른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네패스는 2분기 말부터 12인치 WLP(Wafer Level Package) 양산이 시작된다"며 "적용 제품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AP(Application Processor)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기기용 AP는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의 주력제품으로 인터넷의 모바일화와 각종 정보기술(IT) 기기의 스마트화 등에 따라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네패스는 모바일 AP WLP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양산경험을 확보하고 있어 이 트랜드의 대표적인 수혜업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9일 오전 9시45분 현재 네패스는 전날보다 450원(2.73%) 오른 1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병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네패스는 2분기 말부터 12인치 WLP(Wafer Level Package) 양산이 시작된다"며 "적용 제품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PC용 AP(Application Processor)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트기기용 AP는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의 주력제품으로 인터넷의 모바일화와 각종 정보기술(IT) 기기의 스마트화 등에 따라 그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 연구원은 "네패스는 모바일 AP WLP 부문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과 양산경험을 확보하고 있어 이 트랜드의 대표적인 수혜업체"라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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