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물산, 올해 그룹사 물량 2.5조원 수주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물산이 올해 2조 5,000억원에 달하는 그룹사 물량 수주에 따라 안정적인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대우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올해 그룹사 수주물량은 2조 5,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며 "그룹사 수주는 마진율이 높고 매출 인식이 빠르기 때문에 최소 2012년 상반기까지는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하반기부터 해외수주 모멘텀이 시작될 전망”이라며 “2~3분기에는 사우디 쿠라야 발전소를 비롯해 인도 초고층빌딩 공사 등 총 24억달러 규모 수주를 계약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석탄화력 발전소와 UAE 복합화력 발전소, 쿠웨이트 아주르 담수발전 플랜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주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에너지 저장 수요 급증, 리튬 시장 회복의 '신호탄' 되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에너지 저장 붐이 침체된 리튬 수요 전망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배터리 기반 에너지 저장이 급성장하면서 올해 리튬 수요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2. 2

      삼성 주식 쭉쭉 오르더니…이재용 회장, 1년 사이 14조 '껑충'

      국내 45개 그룹 총수의 올 초 주식평가액이 지난해보다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1위 주식부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은 1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한 25조8700억원여에 달해 선친...

    3. 3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