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열애' 송창의-리사, 뮤지컬 연인에서 실제 연인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송창의와 가수 리사가 열애 중이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은 4개월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커플은 지난 3월 같은 뮤지컬에 출연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 송창의와 리사는 뮤지컬에서는 슬픈 사랑을 나누지만 현실에서는 핑크빛 열애를 시작한 것.

    송창의와 리사는 주변인들에게 스스럼 없이 연인 사이임을 드러내놓고 공개데이트를 즐겨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창의는 지난 2002년 뮤지컬 '블루 사이공'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황금신부','인생은 아름다워' 영화 '미녀는 괴로워'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가수 및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인 리사는 지난 2003년 '사랑하긴 했었나요'로 데뷔한 싱어송 라이터다. 뮤지컬 출연작으로는 '밴디트','대장금', '헤드윅', '광화문연가' 등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고대 졸업 후 걸그룹·아나운서까지 했는데…박서휘, 굿당서 포착

      걸그룹 LPG 출신이자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박서휘가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근황을 공개해 충격을 주고 있다.2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은 선공개 영상을 통해 박서휘가 방송 활동 대신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박박서휘가 무속인의 길을 결심한 결정적 이유에 대해 "집안 식구들이 죽는 꿈을 계속해서 꿨다"고 털어놨다. 그는 "점을 보러 가니 무당이 첫마디로 '신이 가득 차서 왔다'고 말했다"고 신내림을 받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평범한 방송인으로 살고 싶었던 바람을 뒤로하고 박서휘는 결국 무속인의 길을 걷게 됐다. 박서휘는 "내가 (신을) 받지 않으면 어떡하느냐"며 "나에게는 가족이 전부이고 가족 덕분에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원래대로 방송을 하며 살고 싶지만 이 길을 가야 할 것 같다"며 눈물을 보였다.박서휘의 아버지는 "무속인의 길이라는 게 쉽지 않고 매우 어려운 길 아니냐"며 "명문대를 졸업하고 남부럽지 않게 키웠는데 너무 불쌍하다"고 오열했다. 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출신의 박서휘는 2013년 걸그룹 LPG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이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전향했다.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나 현재는 무속인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차준환, 차은우·김선호 한솥밥… 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

      대한민국 피겨 스케이팅 간판선수 차준환이 배우 차은우, 김선호 등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스포테이너로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매니지먼트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2일 한경닷컴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차준환은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올림픽 무대에 섰고,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5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4위를 기록하며 한국 남자 피겨 최고 성적을 경신하고 있다.또한 2025년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병역 면제까지 받았다.차준환은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활동했고, 본격적으로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전향하기 전 드라마와 CF 등에도 출연했다. 방송가의 러브콜이 이어졌던 만큼 차준환의 '판타지오' 입성을 두고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를 아우르는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기대감이 흘러나온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3. 3

      네이즈, 7인 7색 데뷔 포스터 첫 공개…클로즈업 비주얼 '눈길'

      신인 보이그룹 네이즈(NAZE)가 오는 5월 정식 데뷔를 확정했다. 일본에서 이미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입증한 이들은 K팝 시장에 합류해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낼 전망이다.네이즈(카이세이, 윤기, 아토, 턴, 유야, 김건, 도혁)는 5월 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네이즈'를 발매한다.팀은 C9엔터테인먼트에서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보이그룹이자, 창사 이래 최초의 다국적 보이그룹이라는 점에서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 론칭 발표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활발한 프리 데뷔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팬층을 형성해왔다. 이어 올 봄, 팀명과 같은 타이틀의 데뷔 앨범을 들고 K팝 씬에 본격 합류한다.네이즈는 지난 1일 멤버별 7종 데뷔 포스터를 공개했다. 멤버들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이미지 속 매력적인 비주얼과 남다른 아우라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네이즈의 강인한 눈빛은 팀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네이즈는 올해 초 일본 지상파 TBS와 국내 tvN, 채널J, 티빙에서 방영된 드라마 '드림 스테이지(DREAM STAGE)'에 주연급으로 멤버 전원이 출연해 한국 소규모 매니지먼트 회사에 소속된 낙오된 연습생 7인이 세대와 국경을 넘어 함께 꿈을 이루어가는 이야기를 그려냈다.또한 OST 참여는 물론 일본 대표 음악 방송 'CDTV 라이브! 라이브!'와 TBS 예능 프로그램 출연, 도쿄·오사카·후쿠오카 쇼케이스 투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왔다. 뿐만 아니라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페스타 '도쿄 걸즈 컬렉션(TGC)'에 데뷔 전 세 차례 초청돼 무대를 꾸미며 차세대 한류 주역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글로벌 무대에서 탄탄하게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