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주도, 현충일 연휴 관광객 11만명 예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주도관광협회는 6월 3일부터 6일까지 이어지는 4일간의 현충일 연휴에 관광객 11만명이 찾아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 9만1천869명에 비해 19.7%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3~4일 제주 도착 정기편과 특별기의 항공권 예약이 마무리됐고 4일간 제주 도착편 평균 예약률도 83%에 이르고 있습니다. 호텔과 콘도미니엄의 예약률은 85~95%, 렌터카 예약률은 85~90%, 전세버스 예약률은 65~75%를 기록 중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국가스공사 제주LNG본부, 통합방위태세 우수 '대통령 기관표창' 수상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3일 열린 '제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제주LNG본부가 통합방위태세 확립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통합방위태세 확립 유공 대통령 기관표창...

    2. 2

      국내 유일 공공 조달 박람회…역대 최대 규모 엑스포 25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공공 조달 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KOPPEX2026)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올해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

    3. 3

      "속도감 있는 혁신으로 AI 성장 뒷받침"

      조달청이 조달행정의 인공지능(AI) 대전환과 공공 조달의 전략적 활용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인 AI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한다고 24일 밝혔다. AI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유망 AI 제품과 서비스 발굴 등 6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