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ㆍ신한투자 '사회공헌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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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언론인포럼(회장 윤명중)은 3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1 제7회 한국사회공헌대상'시상식을 열었다. 종합대상은 인천국제공항공사가 받았다. 부문별 수상자는 △사회공헌부문 신한은행,외환은행나눔재단,신한카드 △지속가능경영부문 롯데쇼핑 △환경생태보존부문 유한킴벌리 △의료서비스지원부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문화지원부문 한국도요타자동차 △스테이크홀더 만족부문 신한금융투자 등이다. 개인부문에선 박순호 세정그룹 회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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