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비비드한 컬러' 제이폴드, 여심도 잡았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트렌드에 민감한 트렌드세터들에게 비비드컬러 지갑이 사랑받고 있다.

    장식을 최대한 배제하여 심플한 멋을 강조한 비비드 컬러의 카드지갑 또한 볼수록 매력이 있다.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 제이폴드(대표:엄경식)는 100% 천연누벅(nubuck) 소재와 특유의 타공 방식의 패턴 외에 비비드한 컬러가 장점이다.

    제이폴드의 마케팅 담당자 구한아 주임은 “여성들이 꼭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용으로 구매하지 않는다. 부드러운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 비비드한 색상의 반지갑, 명함지갑, 카드지갑은 여성들 자신이 사용하기 위해 구매한다.”라고 남성지갑 브랜드임에도 여성고객들에 의한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옐로우, 그린, 블루그린(청록색), 네온옐로우, 네온블루그린 등의 한 색으로 이루어진 명함케이스나 카드지갑, 여권케이스가 특히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블랙색상에 오렌지나 블루, 또는 그린, 네이비, 실버 색상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됨을 더한 제품 또한 인기가 많다.

    특히 명함케이스의 경우 지퍼나 스냅단추가 아닌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열고 닫기에 편하고 쉽게 열리지 않는다.

    패셔너블한 남자친구를 위해서 그리고 가방 속 작은 주머니에 쏘옥 편안함을 위해서, 멋과 실용성 모두 챙겨보자.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김장훈, 45년 만에 금연…"건강이 너무 좋아졌다" 깜짝 [건강!톡]

      가수 김장훈이 45년간 이어온 흡연 습관을 청산하고 '울트라 슈퍼 건강 가수'로 거듭났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한 그는 26세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

    2. 2

      '태양의 서커스'가 150만 갤런의 물로 써주는 초현실적 '오쇼'

      1998년 10월 15일 라스베가스에 벨라지오 호텔 앤 리조트(이하 벨라지오)가 오픈한 날이다.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비싼 건설비로 약 16억 달러가 투입된 벨라지오는 36층 타워에 3,005개의 객실을 갖췄고, 카지...

    3. 3

      3월 한달 매출만 252% 뛴 이 브랜드, 보이넥스트도어와 손잡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 브랜드 할리데이비슨 컬렉션스가 2026년 봄·여름 컬렉션을 출시하고 아이돌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리우, 명재현과 함께한 캠페인 화보(사진)를 공개했다.할리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