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새내기주 KMH, 이틀째 급락 입력2011.05.26 09:59 수정2011.05.26 09: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어제 상장한 KMH가 이틀째 큰 폭의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전 9시50분 현재 KMH는 어제보다 10.73% 떨어진 6,49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는 KMH의 공모가 9,500원과 시초가 8,550원을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이기주기자 kijule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정의선이 그린 큰 그림…현대제철 美 공장 어디길래 [김우섭의 헤비리포트] 미국 제철소 건설 계획을 발표한 현대제철이 공장 부지를 루이지애나 도날드슨빌로 낙점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지애나&n... 2 트럼프 車 관세, 뉴욕증시 폭락…건조한 날씨, 산불로 초토화 [모닝브리핑] ◆ 협상 없는 트럼프 車관세에 뉴욕증시 이틀째 폭락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7% ... 3 "샤넬백 살 돈 없어요"…백화점 명품관 썰렁하더니 '충격 결과' "2030 세대 명품 소비가 확 줄었습니다. 백화점 명품관 가보세요. 오픈런은 커녕 이젠 비었어요" 주요 명품들의 매출이 올 들어 전년 대비 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