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하라 "난생처음 간 클럽, 광란의 시간을 보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난생처음 갔던 클럽에서 벌어진 웃지못할 비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한 구하라는 "드라마 '시티헌터'를 촬영하면서 클럽을 처음 가봤지만 그때는 클럽의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아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구하라는 "이후 친구가 클럽을 가자고 했고 이에 너무 들떠서 얼굴을 대놓고 드러내고 토요일 밤 클럽을 갔다"며 "나도 그때 무슨 자신감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덕분에 이날 클럽이 완전 난리가 났다"고 말했다.

    구하라는 "그런데 갑자기 클럽매니저가 등장해 VIP룸인 2층으로 옮겨 주겠다고 했고 이에 오랫만에 친구들에게 친구 구실을 제대로 할 수 있었다"면서 "보는 눈이 많아서 처음엔 춤도 제대로 못 췄지만 클럽에서 나가기 막판 10분 전에는 광란의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뉴스 1



    화제뉴스 2



    화제뉴스 3



    화제뉴스 4




    ADVERTISEMENT

    1. 1

      HK직캠|코우키(Kōki), '환한 미소가 사랑스러워~'

      일본 모델 겸 배우 코우키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

    2. 2

      HK직캠|아일라(AYLA), '사랑스러운 미소~'

      홍콩 인플루언서 아일라(AYLA)가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

    3. 3

      HK직캠|엔하이픈 정원, '엔진 설레게 만드는 미소'

      그룹 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신사동 베이프 도산에서 열린 '베이프 도산 그랜드 오프닝' 기념 포토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