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주영, 깨소금 나는 웨딩사진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박주영이 예비신부 정유정씨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박주영은 오는 6월12일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한살 많은 미모의 재원 정유정(27)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주영은 17일 웨딩사진과 함께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해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박주영의 소속팀 일정으로 인해 결혼 시기를 미뤘다.

    박주영의 예비 신부 정유정씨는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박주영의 1년 선배다. 지난 2004년 캠퍼스 커플로 만나 7년간 열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화제뉴스 1



    화제뉴스 2



    화제뉴스 3



    화제뉴스 4


    ADVERTISEMENT

    1. 1

      공주님 아이브 잊어라…K팝 팬 끌어당길 새로운 '블랙홀' 매력 [김수영의 현장톡]

      그룹 아이브(IVE)가 블랙홀처럼 강력한 기운을 품고 K팝 팬들의 마음을 끌어당길 채비를 마쳤다.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아이브의 정규앨범은 지난 2023년 4월 발매한 '아이 해브 아이브(I've IVE)' 이후 2년 10개월 만이다.가을은 "약 3년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와서 특별하다. 변화에서 멈추지 않고 성장한, 진화한 아이브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고, 레이는 "그동안 아이브라는 이름으로 쌓아온 것들을 이번 정규앨범으로 더 멋지고 아이브답게 담아낸 것 같아서 뿌듯하다. 저희의 아이덴티티처럼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할 테니 이번 활동도 사랑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이브는 데뷔와 동시에 '일레븐(ELEVEN)'을 시작으로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키치(Kitsch)'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엠(I AM)' '배디(Baddie)' '애티튜드(ATTITUDE)' '해야(HEYA)' '레블 하트(REBEL HEART)' 'XOXZ' 등 발표곡 전부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 역시 단번에 음원차트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명불허전 아이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아이브의 당당한 매력을 살리고자 했다. 저한테도 의미가 깊은 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가을은 "선공개곡 '뱅뱅'부터 사랑받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 기

    2. 2

      문상민 아니었음 어쩔 뻔…'은애하는 도적님아' 대세 입증

      배우 문상민이 '은애하는 도적님아'로 20대 대세임을 입증했다.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KBS 2TV 주말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최종화에서 도월대군 이열 역을 맡은 문상민은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열연을 펼치며 '확신의 로코대군'을 넘어 '20대 대표 주연 배우'로 우뚝 섰다.이날 문상민은 홍은조(남지현 분)를 비롯해 백성들을 위해 길동을 자처하고, 이규(하석진 분)와 대치하며 일침을 가하는 이열의 강인한 면모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했다. 특히 무력이 아닌 민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데 성공한 장면에서는 문상민이 지닌 묵직한 정극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해졌다.진정한 군주가 된 후에도 이열의 선택은 끝내 홍은조였다. 이규의 아들인 세자에게 어좌를 물려주고 홍은조를 택한 순애보 결말이 큰 울림을 안겼다. 수년 후 재회한 홍은조에게 꽃신을 신겨주며 "내 꿈이자, 내 구원이자, 내 연인인 나의 은애하는 도적님아"라고 읊조린 문상민의 감미로운 내레이션은 멜로 사극의 정점을 찍으며 짙은 여운을 남겼다.이번 작품으로 문상민은 사극 장르에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냈다. 초반 코믹 연기를 선보인 능청스러운 한량 대군부터 영혼 체인지 후 섬세한 1인 2역급 열연, 그리고 고난도 액션까지 완벽히 소화해 낸 그는 장르를 불문하고 활약하는 '올라운더 배우'의 진가를 각인시켰다.또한 상대역인 남지현과의 애틋한 로맨스 케미는 물론, 다양한 캐릭터들과 보여준 관계성 맛집의 매력도 돋보였다. 인물 간의 관계에 따라 온도차를 둔 그의 유연한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설렘과 함께 다채로운 감정의

    3. 3

      아이브 "후배 키키와 음원차트서 함께 사랑받아 기뻐"

      그룹 아이브(IVE)가 소속사 후배 그룹 키키와 선의의 경쟁을 벌이게 된 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다.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아이브는 데뷔와 동시에 '일레븐(ELEVEN)'을 시작으로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키치(Kitsch)'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엠(I AM)' '배디(Baddie)' '애티튜드(ATTITUDE)' '해야(HEYA)' '레블 하트(REBEL HEART)' 'XOXZ' 등 발표곡 전부를 잇달아 히트시키며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우뚝 섰다.'리바이브 플러스'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한 더블 타이틀곡 '뱅뱅(BANG BANG)' 역시 단번에 음원차트 최정상의 자리에 오르며 '명불허전 아이브파워'를 실감케 했다. 작사에 참여한 장원영은 "아이브의 당당한 매력을 살리고자 했다. 저한테도 의미가 깊은 곡"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가을은 "선공개곡 '뱅뱅'부터 사랑받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이 기세를 이어 열심히 활동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특히 컴백 전 소속사 후배 그룹인 키키가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키키가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던 날 아이브가 함께 노래를 부르며 축하해주는 모습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이와 관련해 안유진은 "컴백할 때 멋진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경쟁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영광이다. 특히 소속사 식구인 키키와 함께 차트에서 사랑받고 있어서 너무 기쁜 마음"이라고 말했다.이어 "같은 예능 촬영을 통해 친해지고 친분을 쌓게 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