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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스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진단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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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스타가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시작됐다는 증권사 진단에 따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아비스타 주가는 오후 2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380원(8.17%) 오른 50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4.41% 급등하기도 했다. NMC투자증권은 아비스타에 대해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기대됨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도 기존 8000원에서 82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국내 부문 영업실적의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진입과 부실 요인이었던 미국법인 철수에 따른 지분법손실 소멸, 중국법인의 본격 성장 단계 진입과 IFRS 연결 기준으로 외형 및 수익기여도 큰 폭 제고 등으로 점전적인 비중확대를 고려해야 할 단계라고 판단했다. 또한, 국내부문에서 부유층의 소비여력 증대에 따른 고가 브랜드의 영업환경 호전과 상품력 강화 및 유통매장 확대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며, 중국 사업부문도 고급화 전략을 근간으로 본격적인 매장확대가 이루어지면서 실적이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차희건기자 hgch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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