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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희석 망언 "윤계상, 내 얼굴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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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남희석이 '망언'발언 스타 대열에 합류했다.

    16일 남희석은 자신의 트위터에 "윤계상 얼굴을 보고 있으면 내 중학교 시절 얼굴을 보는 것 같다"고 남겼다. 이어 네티즌을 의식한 듯 "댓글,악플 사양!!"이라 덧붙였다.

    이에 팔로워들은 "오~ 그러고 보니 느낌은 흡사한 듯" "희석님이 더 멋지십니다"라고 선플을 남겼다.

    한편 윤계상은 4일부터 방송된 MBC TV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훈남' 한의사 윤필주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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