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벤드, 1분기 영업익 40억…전년비 31% 감소 입력2011.05.16 11:51 수정2011.05.16 11: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광벤드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40억53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1%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매출은 565억3200만원으로 21.3% 늘었고, 순이익은 29억4300만원을 기록해 37.6% 감소했다.성광벤드의 이번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 별도 재무제표에 따라 작성됐다.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 31해병대 도착하면 증시 바닥 가능성…협상 여지 주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에 코스피가 또 한 번 급락한 가운데 증권가에선 이번주 추가 하방 압력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과 이란이 강경 발언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지상군 투입 등 양... 2 에너지난 장기화 예고…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가 '줄상향' [종목+] 증권사들이 포스코인터내셔널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고 있고, 에너지 수급 불안이 단기간에 해소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힘이 실리면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가스전... 3 환율 급등 직격탄…환헤지형 ETF 손실 10배 컸다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1510원을 돌파하자 환노출 전략에 따른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 격차가 커지고 있다. 같은 지수를 추종하더라도 환율 상승 효과를 반영하는 환노출형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