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262억원 규모 두산기술원 지분 매각 입력2011.05.03 17:06 수정2011.05.03 17:0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두산건설이 보유 중이던 두산기술원과 DLI 연강원 지분을 계열사인 두산엔진에 매각하기로 했습니다. 처분가액은 262억원, 처분예정일은 오는 4일입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나금융, 첫 프리미엄 노인요양시설 기공식 하나더넥스트 라이프케어는 지난 27일 경기 고양 덕양구에서 하나금융그룹의 첫 번째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열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남궁원 하나생명 사장, 황... 2 신한금융, 미소금융에 1000억 출연…‘진옥동 2기’ 포용금융 가속 신한금융그룹이 미소금융재단에 1000억원을 더 투입했다.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한 진옥동 회장이 취약계층 지원으로 공식 첫 행보를 밟으면서 포용금융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신한금융은 지난 27... 3 '치킨 겁나서 못 시켜 먹을 판'…역대급 상황에 '초비상' 닭고기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치킨값 인상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 하림과 마니커 등 주요 닭고기 업체들이 대형마트와 대리점, 치킨 프랜차이즈에 공급하는 가격을 잇달아 올리면서 소매가격도 2년 9개월 만에 최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