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르노삼성, 5월부터 잔업.특근 재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대지진 여파에 따른 부품 수급 문제로 잔업과 특근을 중단해온 르노삼성자동차가 5월부터 주야간 잔업과 특근을 재개한다. 르노삼성은 2일부터 주야간 1시간씩의 평일 잔업을 재개하고, 14일부터는 8시간의 주말특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일본산 부품의 수급이 원활해지면서 잔업과 특근을 재개키로 했다"면서 "이달 생산량은 평년 수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닛산과 닛산 협력사로부터 엔진과 변속기를 비롯해 실린더 블록과 헤드 등을 수입하고 있는 르노삼성은 이번 지진 여파로 부품 생산과 운송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난 3월 18일부터 주중 잔업과 토요일 특근을 잠정 중단했다. 또 4월에는 부산공장의 생산량을 20% 줄였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