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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워즈]동양證 나용수, 금호타이어 '적중'…6.0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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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지수가 2200선을 돌파하며 새 역사를 쓴 25일 '2011 제16회 삼성 PAVV배 한경 스타워즈' 참가자들도 대부분 좋은 성적을 거뒀다.

    나용수 동양종합금융증권 금융센터송파지점장은 이날 수익률을 6.07%포인트나 끌어올렸다.

    나 지점장은 이날 매매는 하지 않았지만 보유종목 중 금호타이어가 10% 이상 급등한 덕을 봤다. 잉크테크도 7.45% 올라 수익률 개선에 보탬이 됐다.

    이영주 대신증권 광명지점 부장도 이날 수익률을 4%포인트 이상 올렸고 순위도 3위 자리를 굳혔다.

    이 부장은 장 초반 현대위아를 전량 매도해 94만원 이상의 수익을 확정했다. SK케미칼과 STX조선해양을 신규 매수해 평가이익을 각각 152만원, 216만원으로 불렸다.

    이날 현대위아는 완성차 업체들의 주가 랠리와 더불어 상한가로 치솟았다. STX조선해양(8.17%)도 조선주 강세속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김현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007년 이후 4년 만에 재개된 액화천연가스(LNG) 발주는 1개 선종의 발주재개 이슈가 아닌 발전원으로서의 LNG 수요 증가와 LNG 개발 패러다임 변화의 시발점"이라며 "일본과 중국 등의 LNG 비중확대 움직임을 감안하면 아태지역의 LNG 수요 증가에 따른 LNG 개발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발주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최경균 신한금융투자 압구정지점 대리와 안형진 한화증권 강남리더스라운지 대리, 변동명 현대증권 온라인채널부 과장도 누적수익률이 1%포인트 내외로 개선됐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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