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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조선] Key Factor 분석, LNG...하나대투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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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Key Factor 분석, LNG...하나대투증권 ● 조선업 Key Factor(2) – 예상보다 빨리 찾아온 LNG, 2010년 컨테이너선의 데자뷰 2010년 하반기부터 조선업종 주가상승을 견인한 Trigger는 시장의 예상보다 1년여 빨리 발주가 재개된 컨테이너선의 발주였다. 대지진 후 세계 최대 LNG 수입국인 일본이 원전 대체에너지원으로서 LNG의 수입확대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Golar LNG와 Gaslog의 LNG선 발주는 작년 하반기의 데자뷰로 해석된다. 우리는 일본에서 촉발된 LNG 이슈가 단기이슈가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의 LNG 개발 촉진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 ● LNG선+Offshore/Onshore Plant의 발주는 단기적이 아닌 중장기적 모멘텀으로 작용 2007년 이후 4년만에 재개된 LNG선의 발주는 1개 선종의 발주재개 이슈가 아닌 발전원으로서의 LNG 수요 증가와 LNG 개발 Paradigm 변화의 시발점으로 판단된다. LNG를 통한 천연가스 수입비중이 절대적인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1위 수입국인 일본의 대체 수요 증가와 환경/에너지안보 측면에서 정책적으로 LNG 비중을 확대하고 있는 중국의 움직임을 감안하면, 아태지역의 LNG 수요 증가에 따른 LNG 개발 프로젝트의 본격적 발주가 예상된다. 특히 호주-동남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육상에서 해상으로 진화되는 LNG설비의 발주는 국내 조선업계에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 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BIG3는 차이를 둘 필요가 없다 컨테이너선과 Drillship의 발주강세가 지속되고 LNG선과 LNG 플랜트의 발주가 시작되는 2분기에 조선업종이 다시 재도약하는 시발점이 될 것으로 예상, 조선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한다. LNG라는 국내 조선업의 성장동력이 구체화되는 2분기에는 BIG3간의 차이를 둘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다, 다만, 주가상승여력을 고려하면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한진중공업의 투자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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