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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급호텔 '가정의 달' 패키지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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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시내 주요 특급호텔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내놓았다.

    서울신라호텔은 다음달 4일부터 9일까지 '봄 소풍'과 함께 다양한 와인을 만끽할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선보인다. 샌드위치와 수제 초콜릿 등이 담긴 '피크닉 박스'(2인분)와 함께 야외 조각공원에서 프랑스 및 미국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와이너리 입장권(2인)을 제공한다. JW메리어트호텔은 인근 서리풀공원을 무대로 삼아 소풍 패키지를 내놓았다. 큼지막한 수제 샌드위치 2개를 제공한다. 5월1일부터 6월26일까지 주말(금~일요일)에 이용할 수 있다. 남산 자락에 있는 세종호텔은 남산케이블카 왕복권과 남산N서울타워 전망대 관람권 등이 포함된 1박 상품을 준비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상품도 많다. 롯데호텔월드(잠실)는 90여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 등이 담긴 패키지 상품을 7월21일까지 판매한다.

    오상헌 기자 ohyea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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