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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황]개인 4천억 매수..코스피 낙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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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물량을 개인이 받쳐주면서 코스피가 낙폭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2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어제보다 0.50% 떨어진 2127.06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중 한때 1% 넘게 빠졌던 것을 고려하면 그나마 선방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외국인이 지난달 11일 이래로 가장 많은 4천억원이 넘는 물량을 팔고 있고, 기관도 1천4백억원 넘는 주식을 매도하고 있습니다. 개인만이 6천억원 가깝게 매수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포스코의 철강 가격 인상이 키워드였습니다. 포스코와 현대제철 등 철강주들이 일제히 상승 중인 반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등 조선주는 철강 가격 인상에 따른 수익 악화 우려로 고전 중입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과 전기·전자, 철강·금속이 오르는 반면, 나머지 주요 업종들은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코스닥도 외국인의 매도공세로 하락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민찬기자 mc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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