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제약산업] 바닥이 아니라 기회!...동양종금증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약산업] 바닥이 아니라 기회!...동양종금증권
● Big Pharmas NOT Beautiful
- 주지하다시피 소위 Big Pharma 로 불리는 다국적 제약사의 Valuation 은 시장 대비 상당폭 할인되어 있음. 반면 국내 제약섹터는 시장대비 Premium 에 거래되는 내수주로서 투자시 항상 Valuation 에 대한 고민이 앞서게 됨
- 이러한 선진국 제약사와 비선진국 제약사의 Valuation 차이는 각 기업들이 속한 사업 환경이 매우 다르기 때문으로 판단되며, 실제로 국내외 제약사의 Valuation 이 크게 차이가 남을 확인할 수 있었음
● 업황 회복은 하반기 예상
- 첫번째, High Base Effect 로 인하여 실적 모멘텀은 하반기에 회복될 것으로 전망됨. 전년 동기 리베이트 억제로 인한 Marketing 비용 감소로 상위 제약 4개사의 영업이익률은 13%를 기록
- 쌍벌죄 시행(2010.11.28)으로 움츠린 상위사 영업력도 하반기 회복 전망
- Genenric 호황으로 인한 신제품 매출 효과도 하반기 본격화 예상
● 국내 제약사 Positioning Map
- 제약·바이오 산업은 기술력 또는 특허라는 무형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업에 가까움. 기술의 혁신성과 제품(의약품)의 시장 독점력을 기준으로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Positioning Map 을 작성해 봄
- Positioning Map 에서 역시 신약 및 Biosimilar 등의 분야의 매력도가 높다고 나타남. 따라서 이들 분야에서 확고한 지위를 보유하고 있거나 또는 Valuation 측면에서 크게 저평가 되어있는 기업이 좋은 투자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함
1) 녹십자 : 백신제제 및 혈액제제의 독과점적 지위를 바탕으로 진정한 Global Player 로 도약
2) 동아제약 : 업종 대표주로서의 Premium 유효. Biosimilar 및 신약의 국내외 임상결과 기대
3) 종근당 : 2011년 Generic Player 의 부활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