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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태양광산업 매출 10조 수출 7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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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장산업으로 주목받는 태양광산업의 올해 매출과 수출액이 각각 10조원과 7조원을 넘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태양광산업협회가 내놓은 '2011년 태양광산업 실적 예상'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태양광산업 제조업의 매출 실적은 작년(5조9천억여원)의 배 가량인 10조4천265억원으로 예상됐습니다. 부문별 실적으로는 폴리실리콘 2조2천600억원, 웨이퍼 2조649억원, 셀 1조950억원, 모듈 3조3천707억원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태양광산업이 대체 수종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중국 등이 태양광산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어 경쟁력 강화에 힘써야 한다고 협회는 강조했습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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