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11년 4월7일~2011년 4월13일) 688社 창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국 7대 도시 지난주 창업 688개…서울 460개
    지난주(4월7~13일) 서울 부산 등 전국 7대 도시에서 설립된 기업은 모두 688개다. 지지난주(3월31일~4월6일)보다 67개 늘었다. 한국경제신문과 나이스신용평가정보가 조사한 신설법인 현황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지역의 신설법인은 460개였으며 이어 부산(66개) 인천(49개) 대구(39개) 광주(33개) 대전(27개) 울산(14개) 순이었다. 업종별로는 서비스기타(228개) 유통(148개) 건설(76개) 정보통신(60개) 관광운송(31개) 전기전자(26개)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의한 창업자에 투자하는 서울벤처투자(대표 이강복)는 자본금 52억원으로 서울에서 새로 출발했다. 울산 신항의 항만 시설을 건설 · 관리하는 한진울산신항운영(대표 김기업)은 자본금 120억원으로 울산에서 창업했다.

    하헌형 기자 hh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