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우리은행에 '기관주의' 입력2011.04.14 00:40 수정2011.04.14 00: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예금보험공사가 우리은행에게 기관주의 조치를 내렸습니다. 예보는 13일 예금보험위원회를 열어 우리은행에 '기관주의'를, 이 전 행장에게는 '주의 상당' 조치를 내렸습니다. 우리은행이 기관주의를 받은 것은 이번이 세번째입니다. 우리은행 전 행장의 징계로 인해 우리은행의 현 은행장 등 임원들은 성과급의 3% 정도가 삭감됩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나를 지킬 '방어막'…준비됐다, 오버 요즘 거리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람의 표정이 아니라 옷 크기다. 몸보다 한참 큰 재킷, 어깨선을 넘겨 흐르는 코트, 손등을 덮는 소매, 발등을 가리는 바지. 사람은 점점 작아지고, 실루엣은 점점 커진다... 2 삼성SDI, '알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한다 삼성SDI가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 전기차 시장 침체 여파로 지난해 1조7224억의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현금 창출 능력이 떨어진 와중에도, 배터리 투자를 계속하기 위해서다. 지난해 ... 3 日국채 상환비 급증…IMF "다카이치 감세, 재정 리스크 높일 것"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적극 재정’ 방침으로 재정 악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일본의 2029년 예산에서 국채 원리금 상환 비용이 사회보장 비용을 웃돌 수 있다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