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민효린-강소라, '데님으로 감출 수 없는 각선미 대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2일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 제작 ㈜토일렛픽쳐스/ ㈜알로하픽쳐스) 추억공감콘서트에서 강형철 감독과 출연배우 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열린 공연은 출연배우들이 펼치는 공연과 게스트 몽니, 자우림의 축하무대, 감독 및 출연진과 함께 하는 토크 등으로 채워졌다.

    유호정, 홍진희, 이연경, 김선경, 민효린, 강소라, 박진주, 남보라, 김보미, 김민영 등이 출연하는 '써니'는 학창시절을 함께한 칠공주들이 25년 만에 다시 모여 벌이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5월 4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역시 '아바타'였나…

      영화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17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또 한 번 흥행 이정표를 세웠다. 2025년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데 이어, 2026년 새해 극장가의 문을 여는 대표 흥행작...

    2. 2

      고현정, 'SBS 연기대상' 불참 속…"후진 일도 많았다" 의미심장 글

      배우 고현정이 2026년 신년을 맞기에 앞서 2025년을 돌아보면서 의미심장한 표현을 해 주목받고 있다.고현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995년 난 일본에 살았다"면서 "'롱 배케이션...

    3. 3

      이시영, 자궁 적출 가능성 있었다 "의사가 열더니 '너무 깨끗한데'"

      배우 이시영이 둘째 출산 당시 겪었던 위급한 상황을 털어놨다.이시영은 지난 1일 방송인 노홍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가수 권은비와 함께 히말라야 트레킹 계획을 이야기하던 중 둘째 출산 경험을 털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