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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인성, 군대서 많이 외로웠나…"이상형? 여자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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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를 한 달여 앞둔 배우 조인성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5월 제대를 앞두고 있는 조인성의 모습을 취재해 공개했다.

    조인성은 모 학교에 기습적으로 나타나 "제대가 28일 정도 남았다. 제대 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감회의 소감을 전했다.

    이어 모 공연장을 방문한 조인성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예뻤으면 좋겠지만 키 작은 여자도 좋고 큰 여자도 좋다. 여자면 다 좋다"라고 농담어린 소회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인성은 현재 공군 군악대로 군복무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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