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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침수위험지역 대대적 정비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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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서초구, 용산구, 양천구, 강서구 4개 지역을 자연재해 위험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서울시는 1,852억원을 투입해 2014년까지 연차적으로 침수지역을 정비할 예정입니다. 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이 부동산가격 하락을 우려하고 있어 올해는 각종 회의를 거쳐 공공용지에만 지구를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고태규 하천관리과장은 "정비가 마무리되면 자연재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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