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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패션, 실적 호조 지속 전망..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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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종금증권은 LG패션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고 2분기 이후 실적도 호조를 보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천원을 유지했다. 유주연 연구원은 "밸류에이션이 해외업체와 비교 시 현저히 저평가돼 있다"며 "적자 브랜드의 회복과 가두점 매출 증가 등 이익모멘텀도 존재한다"고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20.2% 증가한 3천36억원, 영업이익인 27.8% 증가한 3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한파로 단가(P)가 인상된 효과가 있고 신규 브랜드의 성장 지속과 공격적으로 확장했던 점포들이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점, 가두점에서의 매출 회복으로 호실적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파지속으로 인해 봄옷 수요가 4월로 이월된 만큼 2분기 영업환경 역시 우호적이라고 진단했다. 가두점포의 매출 증가와 적자 브랜드 '모그'의 회복, '인터스포츠'의 완만한 개선(5호점 양재 오픈으로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및 기존 점포의 개선)으로 수익성 개선은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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