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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아, '치치'와 치어리더 변신…"역시 홍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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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드로' 연기자 홍수아가 깜찍한 치어리더로 변신, 야구팬들을 열광케 했다.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개막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홍수아는 클리닝 타임에 신인 걸그룹 치치와 함께 등장, 타이틀곡 '장난치지마'의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개막전은 가수 이현의 애국가 열창을 비롯해 원년 정규시즌 MVP인 박철순이 시구에 나서 팀 창단 30주년을 맞은 두산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두산 명예 투수 홍드로", "치어리더도 잘 어울리네", "류현진은 어디?" 등 관심 어린 반응을 전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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