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출범…대표에 박상훈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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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생명과학 전문회사인 SK바이오팜이 1일 독립 법인으로 출범했다.
SK바이오팜은 이날 서울 서린동 본사에서 최재원 수석부회장 등 그룹 부회장단과 김영태 SK㈜ 사장 및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었다. SK바이오팜은 SK㈜로부터 라이프사이언스 사업과 관련된 모든 자산을 넘겨 받아 출범한 SK㈜의 100% 자회사로 자본금은 200억원,자산은 3000억원 규모다. 전문 연구인력을 포함,전체 임직원은 170여명이다. 박상훈 SK㈜ TIC 사장(사진)이 대표를 겸직하게 된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
SK바이오팜은 이날 서울 서린동 본사에서 최재원 수석부회장 등 그룹 부회장단과 김영태 SK㈜ 사장 및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열었다. SK바이오팜은 SK㈜로부터 라이프사이언스 사업과 관련된 모든 자산을 넘겨 받아 출범한 SK㈜의 100% 자회사로 자본금은 200억원,자산은 3000억원 규모다. 전문 연구인력을 포함,전체 임직원은 170여명이다. 박상훈 SK㈜ TIC 사장(사진)이 대표를 겸직하게 된다.
조재희 기자 joyj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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