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엔시스템, 노준호·이기복 각자 대표 체제로 입력2011.03.30 13:55 수정2011.03.30 13:5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원엔시스템은 30일 이기복 신임 대표를 신규 선임해 노준호·이기복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이기복 신임 각자 대표는 정원엔시스템 전무직을 수행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어16, AI 활용한 일간 환율 예측 서비스 출시 금융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코어16은 ‘원·달러 환율 예측 서비스’를 새로운 버전으로 개선해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AI 엔진을 활용해 구한 향후 1~20영업일... 2 중동발 오일쇼크와 중국발 쓰나미 [마켓PRO]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태섭 경영학 박사&middo... 3 인투셀 "ADC 신약 후보 임상 1상의 첫 환자투여 완료" 인투셀은 회사의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인 ITC-6146RO에 대한 임상 1상 시험의 첫 환자 투여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임상 1상은 기존 표준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내성이 ... ADVERTISEMENT